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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챔프, 크리스 와이드먼 주짓수 블랙벨트 승단

[비에스시] 현 UFC 미들급 챔피언은 크리스 와이드먼이다. UFC 미들급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던 앤더슨 실바를 두 차례나 격침시키며 새로운 '올 아메리칸' 챔피언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크리스 와이드먼은 2008년도부터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벌써 7년의 수련경력이 쌓인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와이드먼은 대학시절 NCAA 레슬링 선수로 활동하며 엘리트 레슬러로서의 기술적, 피지컬 부분에서의 압도적 경력을 쌓아왔다.
와이드먼은 서브미션 레슬링의 최고봉 ADCC에 출전하여 세계적인 브라질리언 주짓떼로 안드레 갈바오와 호각으로 경기를 펼치기도 했다. 더군다나 그는 UFC 챔피언이다. 평균적인 브라질리언 주짓수 블랙벨트 승단까지의 수련기간이 10년인 것을 감안하면 와이드먼은 약 3년이 단축된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7년의 수련기간이 짧다고 평갈될 수도 있겠지만 와이드먼의 커리어를 살펴보면 그의 블랙벨트 승단이 이르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번 와이드먼의 블랙벨트 승단식에 함께한 인물들은 헨조 그레이시와 맷 세라로 알려져 있다.
사진출처 : BJJEE.com
기사작성 : 권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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